BADABODA cafe 

안면도 오션뷰 카페

바다보다 카페

안면도 북동쪽 끝, 천수만을 앞에 둔 풍광이 아름다운 섬마을 “황도” 황도는 간석지 안에 위치한 섬 안의 섬이라 불리며 서해안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으로 숨은 해돋이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. 주민들의 평범하고 소박한 집들과 이국적인 느낌의 펜션들이 조화를 이뤄 오래 전 부터 관광객들의 많은 인기를 받던 곳으로 “바다보다”는 황도의 가장 높은 언덕 위에 카페와 게스트하우스가 각각 독립적으로 바다를 향해 지어져 있어 넓은 창을 통해 편안히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환상의 바다전망을 자랑한다. 또한, 마당 뒤편으로 지는 해넘이 풍경도 매우 인상적이다.